제목 집도착하자마자 뜯은 후기
작성자 김진솔 (ip:223.38.30.79)
  • 작성일 2019-10-29 22:5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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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384
  • 평점 5점


이번에도 역시 얼리버드(?)로 주문을 넣었습니다~ 항상 이맘때 다이어리를 사니 몬가 올해가 끝난다는 생각이
번득 드네요ㅎㅎㅎㅎ 아무리 다른 다이어리로 눈길을 돌려봐도 여기 것만큼 심플한 구성을 찾아보기 어렵구요
일기장이 아니라 사진집 하나 소장한다는 마음가짐이 몇년동안 절 잡아두고 있습니당....
가끔 사진을 보려고 지난 다이어리를 들춰보기도 합니다> < 그러면서 제 일기도 보게되고~~~
근데 달력은 여전히 앞쪽에 몰아져 있네요! 저는 달마다 달력이 앞에 위치해있는게 좋더라구요...
앞에 몰려있으니 해당 월마다 연결되는 느낌이 없어서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
그리고 이전보다 종이가 약간 얇아진 느낌이 드는데 기분탓인가요 ?
그리고 언젠가 우리나라의 서울이나 경주? 제주도?로도 한권의 다이어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ㅎㅎㅎ
그동안 모은 것들은 보니 유럽유럽하네요ㅎㅎㅎ 암튼 다음해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다🤣☺️
첨부파일 333500BE-315B-4F7A-827E-7218275B5A2C.jpeg , A10F5A26-7B4D-4298-A354-16A4E130B1AF.jpe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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